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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복합문화공간, 논산열린도서관 태풍대비 점검

-. 이길복 주무관, 오군만 청원경찰, 김병진 서기보-. 예산 절감 및 신속한 대비

권오헌 기자 | 기사입력 2019/09/07 [13:35]

【논산】복합문화공간, 논산열린도서관 태풍대비 점검

-. 이길복 주무관, 오군만 청원경찰, 김병진 서기보-. 예산 절감 및 신속한 대비

권오헌 기자 | 입력 : 2019/09/07 [13:35]
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운영팀이 도서관 외부 축대 및 둑에 비닐설치를 한 모습 / 권오헌 기자
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운영팀이 도서관 외부 축대 및 둑에 비닐설치를 한 모습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권오헌 기자]논산의 대표적인 공간중 하나인 논산열린도서관이 이번 태풍 ‘링링’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평생교육과 도서관운영팀이 한몫했다.

지난 6일 평생교육과 도서관운영팀 이길복 주무관, 오군만 청원경찰, 김병진 지방사서서기보는 논산열린도서관 자체 시설물 점검을 실시해 화제다.

이들은 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논산열린도서관 시설물 점거 조치사항으로 도서관 외부 축대 및 둑 비닐설치, 주차금지 표지판 치우기, 자전거 보관대 접근금지 표시 등을 점검하고 보강했다.

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운영팀이 흑ㄹ내림 방지를 위해 비닐를 설치한 사진 / 권오헌 기자
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운영팀이 흑ㄹ내림 방지를 위해 비닐를 설치한 모습 / 권오헌 기자

또한, 도서관 외부 축대 및 둑 비닐설치(축대 흙 내림 방지 비용 절감 효과)는 흙내림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설치했으며, 적은 비용으로 태풍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한 도서관 관계자들에게 시민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 시민은 "태풍으로 인해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한다면 많은 시민들은 불편해야 할 것."이라며, "우중에도 태풍대비를 위해 고생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길복 주무관은 “단순히 책을 읽고 공부하는 곳이 아닌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이곳에서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도서관이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운영팀이 자전거 보관대에 접근금지 표시를 한 사진 / 권오헌 기자
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운영팀이 자전거 보관대에 접근금지 표시를 한 모습 / 권오헌 기자

지난 5월 24일 개관한 논산열린도서관은 관촉로 113-23 일원에 98억원을 투입, 지상 3층 규모로 친환경 안전하게 건립되었으며, 유아와 어린이들이 책과 친구가 돼 학습과 놀이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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