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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오세훈 48.9% vs 박영선 29.2% [리얼미터]

김근식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08:13]

서울시장, 오세훈 48.9% vs 박영선 29.2% [리얼미터]

김근식 기자 | 입력 : 2021/03/24 [08:13]
[제공 : 리얼미터]
[제공 : 리얼미터]

서울시장 양자대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20%p 가까이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TBS 의뢰로 지난 2223일 서울 거주 18세 이상 142명에게 '서울시장 선거에서 후보단일화로 다음 후보들이 출마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를 물은 결과 오 후보가 48.9%, 박 후보가 29.2%의 지지를 받았다.

두 후보간 격차는 19.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p.

이번 조사는 오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간 단일화 조사가 시작된 22일부터 단일화 발표 당일인 23일에 걸쳐 이뤄졌다.

이번 선거에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는 오 후보 52.5%, 박 후보 29.6%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2.7%, 민주당 23.5%, 국민의당 13.4%, 정의당 3.5%, 열린민주당 3.1% 순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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