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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확진 478명...정총리,."4차 유행 중대 분기점"

송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8:13]

[6일] 확진 478명...정총리,."4차 유행 중대 분기점"

송승환 기자 | 입력 : 2021/04/06 [18:13]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6(0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는 478명 늘어 누적 106230명이다.

전날(473)에 비해 5명 늘었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60,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752(치명률 1.65%)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번 한 주가 4차 유행의 길로 들어서느냐, 아니면 일상회복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느냐 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다음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현재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조정안을 오는 9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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