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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40.2%·李 38.5%…尹 41.6%·李 37.9%...李33%·尹32.5% 접전

김진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1/31 [12:48]

尹 40.2%·李 38.5%…尹 41.6%·李 37.9%...李33%·尹32.5% 접전

김진태 기자 | 입력 : 2022/01/31 [12:48]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오차 범위안에서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1일 잇따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3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3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윤 후보는 전주 대비 1.8%포인트 하락한 40.2%, 이 후보는 1.7%포인트 상승한 38.5%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전주 조사보다 3.5%포인트 좁혀진 1.7%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1.8%포인트) 안이다.

안 후보는 0.3%포인트 상승한 10.3%,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0.1%포인트 하락한 2.4%.

당선 가능성은 윤 후보 45.6%, 이 후보 44.2%, 안 후보 3.8%, 심 후보 1.1% 순이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TBS 의뢰로 지난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 주례조사에서는 윤 후보 41.6%, 이 후보 37.9%로 집계됐다.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내인 3.7%.

윤 후보는 전주 대비 2.2%포인트 하락했고, 이 후보는 4.1%포인트 상승했다.

안 후보는 1.0%포인트 하락한 10.6%, 심 후보 3.0%,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 0.8%.

당선 가능성은 윤 후보 47.3%, 이 후보 43.3%, 안 후보 4.8%, 심 후보 1.1%, 김 후보 0.3% 순이다.

또 서던포스트가 CBS 의뢰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결과 '대통령 선거에서 누구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3.0%는 이재명 후보, 32.5%는 윤석열 후보를 꼽았다.

이 후보는 지난 21~22일 실시된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하락했고 윤 후보는 변동이 없었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각각 9.4%, 2.5%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윤 후보가 39.5%, 이 후보가 39.1%로 조사됐다. 안 후보의 당선 가능성은 2.3%로 집계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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