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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율 10.18%로 마감…전남 최고·대구 최저

김진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5/27 [18:47]

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율 10.18%로 마감…전남 최고·대구 최저

김진태 기자 | 입력 : 2022/05/27 [18:47]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아트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최종 투표율이 10.1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 유권자 4천430만3천449명 가운데 450만8천869명이 투표를 마쳤다.

 

첫날 최종 투표율은 4년전 지방선거 때보다는 높지만, 지난 20대 대선에는 미치지 못했다.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최종 투표율은 8.77%였고, 지난 3월에 열린 대선 투표율은 17.57%였다.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은 기록한 곳은 전남으로 17.26%의 투표율을 나타냈고, 대구(7.02%)는 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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