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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미소 짓는 송해

세종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2/06/08 [10:06]

활짝 미소 짓는 송해

세종경제신문 | 입력 : 2022/06/08 [10:06]

▲ 현역 최고령 MC인 방송인 송해가 8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경찰과 의료계에 따르면 송씨는 이날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지난 2019년 8월 9일 서울 종로구 원로연예인상록회에서 '전국노래자랑' 울릉도편 관련 인터뷰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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