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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이별...키이우에서는 매일 장례식

세종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2/06/15 [09:30]

전쟁과 이별...키이우에서는 매일 장례식

세종경제신문 | 입력 : 2022/06/15 [09:30]

▲14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성 미하일 황금 돔 수도원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프리마첸코 키이우 재향 군인부 키이우 부서장의 장례식 도중 부인 올레나씨가 오열하고 있다. 콜사인 '헤르손'이라고 불리는 프라마젠코 부서장은 소련군으로 아프간 전쟁에 참전하고 우크라이나 민주화 상징인 '유로마이단'에도 참여했던 인물로 러시아의 돈바스 침공 이후 다시 도네츠크 전선에 참전해 지난 5일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전사했다. 우크라이나 군 당국은 러시아군과의 전투에서 매일 1~2백명 정도의 장병들이 전사하고 있다고 발표한바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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