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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국정지지 30%....취임후 최저....부정평가도 62% 최고치[한국갤럽]

정당지지, 민주당(31%) 국민의힘(30%)

김근식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13:10]

文, 국정지지 30%....취임후 최저....부정평가도 62% 최고치[한국갤럽]

정당지지, 민주당(31%) 국민의힘(30%)

김근식 기자 | 입력 : 2021/04/16 [13:10]

4·7 재보궐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3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부정평가 역시 직전 조사보다 4%p 상승한 62%로 역대 가장 높았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31%), 국민의힘(30%), 무당층(27%), 정의당·국민의당(5%0, 열린민주당(2%) 순이다. 민주당 지지도는 2주 전과 같았고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또 내년 대선과 관련해 현 정권 유지를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정권 유지론)’현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정권 교체론)’가 각각 34%, 5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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