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14일] 1600명대...또 최다 경신...남미에선 '람다 변이' 확산

송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7/14 [09:43]

[14일] 1600명대...또 최다 경신...남미에선 '람다 변이' 확산

송승환 기자 | 입력 : 2021/07/14 [09:43]

코로나 '4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14(0시 기준) 하루 확진자가 16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신규 확진자가 1615명 늘어 누적 17191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150)보다 465명이나 늘었다.

지난해 1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 감염자가 나온 이후 최고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568, 해외유입이 47명이다.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남미 페루에서는 람다변이가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영상
이동
메인사진
무제2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