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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다음달 9일부터 싱가포르 노선 증편…매일 운항

김종대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09:32]

티웨이항공, 다음달 9일부터 싱가포르 노선 증편…매일 운항

김종대 기자 | 입력 : 2022/06/24 [09:32]

▲ A330-300[티웨이항공 제공]

 

티웨이항공은 다음달 9일부터 싱가포르 노선을 증편해 매일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말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취항한 티웨이항공은 기존 주 2회 운항에서 주 7회로 증편한다.

 

현지시간 기준 매일 오후 8시 5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다음달 오전 2시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매일 오전 3시 30분 창이공항을 출발해 오전 11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해당 노선에는 티웨이항공이 새로 도입한 대형기 A330-300(347석)이 투입된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12석 규모이며, 335석의 이코노미 클래스는 앞뒤 좌석 간 간격이 32인치(약 81㎝)다.

 

티웨이항공은 싱가포르 노선 항공권 할인·쿠폰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증편 운항으로 고객들의 비행 일정 편의가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형기를 통해 더 편안한 싱가포르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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