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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빚 1천800조 돌파, '사상최대'…코로나 이후 속도 증가

송하식 기자 | 기사입력 2021/08/24 [14:37]

가계 빚 1천800조 돌파, '사상최대'…코로나 이후 속도 증가

송하식 기자 | 입력 : 2021/08/24 [14:37]

가계 빚이 1800조원을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분기 가계신용(잠정)' 통계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18059천억원으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03년 이래 가장 많았다.

지난 2분기(46)에만 41조원 넘게 증가했다.

코로나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과 이른바 영끌빚투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금융기관 등에서 받은 대출에 결제 전 카드 사용금액(판매 신용)을 더한 가계 빚이다.

코로나 이후 가계 빚의 증가 속도가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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