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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로나 음성 판정"..."유세 재가동"

플로리다 유세장....상당수 "NO마스크. NO거리두기"

김근식 대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08:32]

트럼프, "코로나 음성 판정"..."유세 재가동"

플로리다 유세장....상당수 "NO마스크. NO거리두기"

김근식 대기자 | 입력 : 2020/10/13 [08:32]
코로나 확진후 10여일만에 음성판정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샌포드 공항에서 재개 첫 유세를 하고 있다.  청중들 상당수가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CNN캡쳐)
코로나 확진후 10여일만에 음성판정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샌포드 공항에서 재개 첫 유세를 하고 있다. 청중들 상당수가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CNN캡쳐)

 

코로나에 걸렸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백악관이 12일오후(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에 감염된지 열흘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셈이다.

숀 콘리 백악관 주치의는 이같은 사실을 공식 밝히고 트럼프 대통령이 타인에 대한 감염성이 없다는 점도 강조했다.

지난 10일 백악관에서 수백명의 청중 앞에서 연설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확진 이후 처음으로 이날 플로리다주 외부 유세에 나섰다.

12일 열린 첫 대법관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는 배럿 대법관 후보. (CNN캡쳐)
12일 열린 첫 대법관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는 배럿 대법관 후보. (CNN캡쳐)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샌포드 국제공항에서 열린 유세전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상당수 지지자들도 마스크를 쓰지 않았고 거리두기도 이뤄지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를 시작으로 펜실베이니아와 아이오와, 노스캐롤라이나 등 경합지역에서 선거 유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고 긴즈버그 후임 연방 대법관 후보자로 지명된 배럿 후보에 대한 상원 인준청문회가 12일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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