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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 국민의힘, "오차 범위 이내" 좁혀져 [리얼미터]

여권, "진보층 이탈"....'서해 피격, 추미애 무혐의' 영향

김근식 대기자 | 기사입력 2020/09/30 [15:54]

민주당 - 국민의힘, "오차 범위 이내" 좁혀져 [리얼미터]

여권, "진보층 이탈"....'서해 피격, 추미애 무혐의' 영향

김근식 대기자 | 입력 : 2020/09/30 [15:54]
[리얼미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리얼미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도가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진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28∼29일 전국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0.4%포인트 오른 34.5%로, 국민의힘 지지율은 2.3%포인트 오른 31.2%로 나타났다.

양당의 차이는 3.3%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3.1%포인트) 안이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대구·경북(4.5%포인트↓), 부산·울산·경남(3.6%포인트↓)에서 많이 내렸다. 이념성향별로도 진보층의 지지율이 5.6%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에서 문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 하락은 서해상에서 북한 총격으로 공무원이 숨진 사건과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관련 검찰의 무혐의에 대한 보도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리얼미터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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