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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지지율, 37.9%로 소폭 반등…서울, 국민의힘(35.0%)> 민주(26.3%)[리얼미터]

부산, 국민의힘(40.1%)> 민주당(26.1%)

김근식 대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09:37]

文지지율, 37.9%로 소폭 반등…서울, 국민의힘(35.0%)> 민주(26.3%)[리얼미터]

부산, 국민의힘(40.1%)> 민주당(26.1%)

김근식 대기자 | 입력 : 2021/01/18 [09:37]
[제공:리얼미터]
[제공: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주 만에 소폭 반등했다는 여론조사가 18일 나왔다.

47일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에서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115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전주보다 2.3%p 오른 37.9%였다.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3.3%p 떨어진 57.6%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4.4%였다.

[제공:리얼미터]
[제공:리얼미터]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1.6%p 내린 31.9%, 민주당이 1.6%p 오른 30.9%였다.

뒤를 이어 국민의당 7.1%, 정의당 5.0%, 열린민주당 5.0% 순이다.

지역으로 보면 서울에서 국민의힘이 2.5%p 오른 35.0%, 민주당은 2.7%p 내린 26.3%였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국민의힘은 1.3%p 오른 40.1%, 민주당이 4.8%p 오른 26.1%를 나타냈다.

이번 조사의 오차 범위는 95% 신뢰수준에 ±2.0%p로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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