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윤석열 37.2% 이재명 21% 이낙연 11%...양자 대결서 尹 50% 넘으며 압도[리얼미터]

김근식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0:16]

윤석열 37.2% 이재명 21% 이낙연 11%...양자 대결서 尹 50% 넘으며 압도[리얼미터]

김근식 기자 | 입력 : 2021/04/19 [10:16]
(리얼미터 홈페이지 캡쳐)
(리얼미터 홈페이지 캡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여권 대선주자들과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50%를 웃도는 지지율로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6일 전국 18세 이상 111명을 상대로 가상 양자대결 조사를 벌인 결과, 윤 전 총장은 51.1%로 이재명 경기지사(32.3%)에 앞섰다.

(리얼미터 홈페이지 캡쳐)
(리얼미터 홈페이지 캡쳐)

윤 전 총장이 모든 지역에서 우위를 나타낸 가운데 민주당 텃밭인 광주·전라에서도 윤 전 총장이 41.4%로 이 지사(40.8%)에 앞섰다.

윤 전 총장은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와의 양자 대결에서도 51.6% 30.1%로 앞섰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윤 전 총장 37.2%, 이 지사 21.0%, 이 전 대표 11.0%를 기록했다.

(리얼미터 홈페이지 캡쳐)
(리얼미터 홈페이지 캡쳐)

이어 무소속 홍준표 의원 5.9%,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5.0%,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3.2%,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4%, 정세균 전 총리 2.4%,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2.2% 순이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여론조사, 리얼미터, 윤석열, 이재명, 이낙연, 가상대결, 대선선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